봉은사 땅밟기 바실래이아... 하나님 나라

치열한 사유없이 열정에만 매몰되면 위험해진다. 복음을 체험한 이들이 갖게되는 열정을 충분히 이해하면서도 동시에 '생각하고 또 생각해야 하는' 이유를 발견한다. 선교는 결코 일방적인 PR이 아니다. 선교의 시작은 compassion이어야 하며, 이는 결코 monologue에 기반해서는 안되고 dialogue에 기반해야 함을 의미한다.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innamsik.egloos.com/tb/52114 [도움말]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